지난 몇 달 전, 러시아 디자이너 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가 일본 GRIND 매거진을 위해 Supreme 2016 F/W Editorial 작업을 한 적이 있다. 그리고 이번엔 POPEYE 매거진을 위해 그들이 다시 만났다. ‘대니 리드(Danny Reed)’가 스타일링한 이번 작업은 Supreme의 스케이터 ‘Sean Pablo(션 파블로)’ 같은 친밀한 얼굴 등이 함께 했고 시어링 자켓부터 데님 오버롤, 그리고 카드 후디 등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Editorial이다. 또한, 스케이트파크부터 모스크바 교외 변두리까지 다양한 장소를 볼 수 있어 러시아의 색깔이 담겨있는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니 위에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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