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ing-ceremony-a-boy-named-raf-editorial-03 opening-ceremony-a-boy-named-raf-editorial-06 opening-ceremony-a-boy-named-raf-editorial-05 opening-ceremony-a-boy-named-raf-editorial-02 opening-ceremony-a-boy-named-raf-editorial-011에디토리얼을 보자마자 문득 생각이 들었다. ‘얼른 날씨가 추워지면 좋겠다.’그만큼 이번 작품은 겨울날씨에 최적화 된 스타일링이다. 오프닝 세레머니는 세계적인 편집샵 중 하나이며 시즌마다 멋진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이 곳에서 요즘 가장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고 있는 라프시몬스의 2016 F/W제품으로 촬영한 에디토리얼 “A Boy Named Raf”를 공개했다. 제목 그대로  소년이 라프시몬스 제품을 착용하고 있으며 AIM, LANDLORD, Dries Van Notes, Acne Studios의 제품도 간간히 사용되었다. 사진속 모델의 착장은 이번 시즌 라프시몬스 제품 중 가장 인기 좋다고 해도 무방할 오버사이즈 브이넥 니트와 오버사이즈 패딩제품이 사용 되었으며 소년과 미니멀 그리고 캐주얼이 적당히 어우러진 느낌이다.

(j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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