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기능은 우리 삶에 점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용하면서부터는 이어폰의 와이어 조차 거추장스러워지기 시작했다. mp3플레이어와 헤드폰이 결합된 제품들도 있지만, 요즘엔 휴대폰으로 음악을 듣는 것이 일반화 되면서 와이어리스 이어폰의 수요가 늘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깔끔한 음질, 적당한 유닛 크기에 편안한 착용감,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와이어리스 이어폰을 찾는 다면 뱅앤울룹슨의 H5를 추천한다.

뱅앤울룹슨이라고 하면 우선 가격부터 걱정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옷차림 만큼이나 이어폰은 나를 표현하는 또다른 수단이지 않은가? 난 이미 다음달 쇼핑 목록에 넣어두었다.

자세한 정보는 BEOPLAY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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