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의 피어싱 터널을 가지고 있는 독일의 Joel Miggler는 기네스북 기록을 가지고 있는 사나이다. 각 터널의 직경은 3mm부터 34mm까지 다양하다. 그는 13세부터 피어싱을 시작해왔단다. 볼의 큰 터널은 10mm의 작은 구멍부터 시작하여 3개월 후에 18mm까지 살점을 잘라내어 구멍을 키운 뒤 점차 피어싱 크기를 늘려서 지금은 34mm라고 한다. 먹고 마시는것 뿐만아니라 여자친구와의 키스도 문제없다는 그, 그의 피어싱을 향한 사랑에 존중의 마음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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