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ushta, Russia - November 21, 2014: Man holding a iPhone 6 Space Gray with social networking service Twitter on the screen. iPhone 6 was created and developed by the Apple inc.

트위터가 기존의 아이텐티티인 140제한은 유지하되, 링크와 이미지의 제한은 없애기로 했다고 미국주요 언론매체들이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16일 보도했다.

올해 1월 트위터가 10000자 까지로 글의 제한을 늘릴 것이라는 루머가 돌았으나, 결국 기존의 브랜딩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한다. 트위터가 트윗 길이 상한선을 140로 제한을 두게 된 것은 당시 피처폰이 주류였고 SMS의 최대 길이 160자에서 발신인 표시용 20자를 뺀 140자를 트윗의 최대 길이로 지정했었다.

현재 링크는 자동으로 축약되어 영문과 숫자기준으로 최대 23자로 표현이 되고 있고 140의 제한에 포함되고 있지만 2주뒤 쯤이면 조금 더 길어진 트윗과 완전히 달라진 플랫폼을 구경할 수 있을 것이다. 분명  SNS 이용자들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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