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KFC는 ‘트레이 타이퍼’로 식사를 하면서도 휴대폰을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연다.

햄버거를 먹다보면 손에 여러가지가 묻게 된다. 그런 손으로 휴대폰을 만지기는 좀 찝찝한데, 트레이 타이퍼가 있으면 걱정이 필요없다. 트레이 위의 전원을 켜면 자동으로 블루투스로 연결이 되어 자유롭게 휴대폰을 이용 가능하다. 우리는 언제든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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