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의 ‘TRAY TYPER’ 출시된 이후 맥도날드도 무언가를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나보다. 저번달 맥도날드는 트레이에 프로듀시이 가능한 매트를 깔아서 기름진 손으로도 음악을 자유롭게 만들어 들을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아쉽지만 이 이벤트는 미국에서도 이뤄질 계획이 없으므로 당연히 국내에서도 이뤄지지는 않은 듯하다.

간접경험도 중요하니 아래의 동영상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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